이번 민노당 사설로 인해 촉발된 논쟁을 보며 참으로 공감할만한 비교가 떠올랐다.
수꼴은 개독으로 종북은 불교로.
성경이라는 절대진리로 모든 논란을 해결하는 개독과 종북좌빨이란 단어로 모든 논쟁을 해결하는 수꼴.
참으로 닮은 꼴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자본주의의 추한 면을 강조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인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과
해탈을 통한 진리에의 길을 주장하지만 시체에서 사리나 찾고있는 불교의 모습도 닮은 꼴인듯하다.
이글루스를 하면서 종북이라 할만한 사람들이 다른 이글루에 가서 분탕질을 하는 모습은 못본거 같다.
까기 좋은 주제만을 골라 글을 올리는거 하며, 세컨을 돌리는듯한 이오공감행, 말귀를 못 알아먹는 정신승리법 등
수꼴과 참으로 비슷하지만 적어도 남의 집에서 가서 왈왈 짖어대지는 건 못 본거 같다.
수꼴라인 역시 입맛대로만 골라쓰는 글들 하며, 상대하기 불리한 주제는 입다무는게 비슷하긴 하지만
노골적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유도하는 추잡함과 남의 이글루에도 열심히 돌아다니며 어떻게든 상대를
짓뭉게려하는 저질적인 논쟁방식을 보면 마치 기독교의 선교사들을 보는듯 하달까.
개인적으로 불교와 기독교를 놓고 봤을때 불교쪽에의 혐오감이 덜하다. 아무래도 남의 집 찾아다니며 같잖게 시비를
걸진 않으니 2천만이 넘는 신도를 데리고도 끼치는 피해가 덜 느껴진다. 반면 9백만 좀 못 미치는 신도 수로도 온갖
참견하지 않는 곳이 없는 개독들은 보기만 해도 짜증이 솟구치는게 아휴~
그냥 조용히 불교를 본받아 자기들끼리 놀아줬으면 싶다. 남의 집에 되도않는 시비걸러 오지말고.



덧글
종북은 옴진리교입니다.
http://www.hsydney.com/?doc=bbs/board.php&bo_table=topic&sselect=&stext=&ssort=wr_hit&sorder=desc&soperator=&page=2&wr_id=267
그 외 좌파는 불교와 통하는 게 있지 않을지.